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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는 백만명의 인구를 자랑하며 일본 토호쿠 (북동) 지역을 정치와 경제적으로 대표하는 도시다. 센다이는 큰 도시이기는 하지만 일본에서는 현대 도시로서 자연과 조화를 잘 이루는 도시로 유명하다. 도시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히로세가와 강과 도시의 길을 그리는 푸른 젤코바 나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푸른 나무는 도시의 중심가 쪽에 더더욱 풍성하며 주변은 이로 인하여 푸르른 길과 공원이 즐비하여 있다. 그로 인하여 센다이는 “나무의 도시”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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