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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의 잔해: 센다이 아라하마 초등학교 관리사무소

동일본 대지진의 잔해: 센다이 아라하마 초등학교 관리사무소

아라하마 초등학교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320명의 어린이, 교직원,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던 곳입니다.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하여 학교 건물 2층에까지 도달했습니다. 현재 학교 건물은 유적 형태로 일반에 공개되어 추모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진의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학교 건물 4층에는 지진 당시의 상황, 아라하마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라하마 초등학교의 추억을 전시하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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